PT-09 퍼머넌트는 해안선이 아름다운 사천만과 진주호로 데려갑니다. 진주 버스터미널에서 시작해서 남강을 따라 도시를 떠납니다. 사천쪽으로 시계방향으로 돌면 진주 남부의 복잡한 도로들을 피할 수 있습니다. 곧 사천만이 보이고 사천만을 오른쪽에 두고 75km를 타게 됩니다. 아름다운 다리들이 남해로 인도합니다. 남해에서는 해안을 따라 있는 완전히 새로운 자전거 길을 따라갑니다. 진짜 라이더들의 천국입니다. 남해에서 육지로 돌아오면서 이 코스에서 유일한 해발 300m 정도의 몇 개의 산들을 만나게 됩니다. 나머지의 여정은 호수와 강 그리로 구불 구불 언덕으로 구성됩니다. 도로는 혼잡한 경우는 거의 없고 아주 조용합니다. 잠시동안 거대한 지리산이 서쪽 지평선 쪽으로 보입니다. 진주댐을 지나고 거의 200km지점을 타면 서쪽으로부터 남강을 따라 진주시 도착점에 들어옵니다.
Jan Boonstra




